‘W'영농조합법인 퇴비공장의 악취저감 및 부숙촉진

관리자
2020-11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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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W'영농조합법인 퇴비공장의 악취저감 및 부숙촉진


KS50 미생물을 부산물 비료공장에 적용하여 부숙촉진 및 악취를 개선하였습니다




○ 적용 목적
- KS50 미생물을 퇴비장의 발효조에 적용하여 퇴비의 발효(부숙)촉진 및 생산공정 중에 발생되는 악취를 저감

○ 적용 방법
- ‘W'영농조합법인의 퇴비공정 유입부와 발효조에 KS50 미생물을 희석 · 살포하여 미생물의 증식 및 소화효율을
높여 퇴비의 부숙촉진 및 악취유발물인 암모니아 가스를 분해하여 악취를 저감

○ 처리현장사진


○ KS50 미생물 적용 결과
   


- KS50 미생물 투입 전 발효조 내부의 주된 악취유발물인 암모니아(NH3 gas) 측정 결과, 100 mg/L를 초과하는 수준
이였으나, KS50 미생물 살포 후 24.69 mg/L 으로 저감


- 미생물 미적용 퇴비와 KS50 미생물 적용 퇴비의 온도 비교 결과, 기존 퇴비 29 ℃에서 KS50 미생물 투입 이후 46 ℃까지 온도가 상승하는 확연한 온도차를 보임.

- KS50 미생물 살포 이후 퇴비발효조의 부숙과정 중에 발생되는 부숙열에 의한 안개(수증기)량이 미생물 적용 전보다 약 2.5배 수준으로 증가(악취의 확산 억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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